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친구와 함께 패션 브랜드런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진짜진짜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뒤집어지는 패션브랜드이고요… 브랜드의 첫 판매 시작을 텀블벅으로하게되어… 텀블벅 오픈 이야기를 가지고왔어요. 정말정말 느좋, 개쩌는 나만알고싶은 패션브랜드… 저점매수하실 단독기회입니다요… 진짜루~~~ 브랜드런칭, 창업 그리고 텀블벅오픈 등등에 대한 자세한 준비사항들도 차근차근? 올려볼게요! 여러분들이 아시는 개쩌는 이런 회사들도… 사실 시작은 다들 조그만했잖아요?… 저와 친구의 모태가 되어준 사무실은… 그에 비하면… 나름 준수하죠? 아무튼 여기서부터 브랜드가 시작되었어요. 사실 브랜드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