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이집트여행온 사람의 여행기 2일차 1일차에는 밤비행기로 카이로공항에 들어왔는데 모르는 친구가 같이 인드라이브 택시타고 가쟤서 같이 택시타고 숙소가지 이동 타흐리흐? 타흐리트? 타흐리르; 광장까지 옴 몇번을 와도 이름 기억을 못하네요 ㅂㅅ 혼돈의 숙소 그레이스튜디오 약간 카이로 체인점 호텔같았다.. 안 그래도 완전 광장이라 진짜 개 시끄러운데 옆에 같이 자는 사람까지 코로 작은 음악회 열어주셔서… 정신사나움 맥스… 저한테 왜이러세요 진짜… 너무하네ㅡㅡ 아침6시 칼같이 기상해서 도로롱도로롱 코고는 분 깨워서 무작정 피라미드 감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사람인데 하필 이때부터 라마단시작이라 1달동안 음식점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