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만 다닌 무직백수1월 일상

1월동안 먹고만 다닌 muzik백수의 일상… 2월에 쓰게 된 건 죄송합니다… 부지런히 먹으러 다녔고요… 친구가 최신유행 두쫀쿠 배터지게 공급해줘서 거의 1일 1두쫀쿠하면서 1월을 보냈네요… 무직백수주제에 친구들을 잘 둔 덕인가… 여려분들 고오맙습니다…… 길(김)밥 조져주고… 맨날 가고싶어서 호시탐탐 노렸던 명인돈까스도 가주고… 여기존맛이니 꼭꼭 을지로3가오시면 가보시고요… 친구가 공급해주는 두쫀쿠 집에 들고가서 엄마랑, 아빠랑, 나랑 1개가지고 나눠먹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우동한그릇 수준 두쫀쿠한그릇 예상외로 엄마가 나보다 두쫀쿠 더 조아하시는듯? 전 그냥 이가격이면 국밥 먹을래요… 두쫀…….